'친전팔기 구해라' 첫 스틸 공개…'슈스케2' 추억이 아른아른

기사입력 2014-12-18 10:26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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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음악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제작진이 첫 촬영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주인공 구해라(민효린)를 비롯해 쌍둥이 형제 강세종(곽시양)과 강세찬(B1A4 진영), 헨리(헨리), 장군(박광선), 이우리(유성은)가 티셔츠에 스티커를 붙이고 '슈퍼스타K2' 3차 예선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슈퍼스타K2'에 도전, 우여곡절 끝에 슈퍼위크에서 '칠전팔기' 라는 팀 명으로 한 조가 된다.

드라마에는 '슈퍼스타K2'에 실제로 도전했던 영광의 얼굴들이 대거 카메오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색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신데렐라 커플' 김지수와 장재인은 개인 SNS에 '칠전팔기 구해라' 촬영 현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칠전팔기 구해라'는 음악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외모, 성격, 사랑 등 저마다의 불합격 사유를 지닌 이들이 '슈퍼스타K2'에 도전하고, 이것으로 시작된 이들의 인연과 음악으로 하나되는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 '슈퍼스타K'와 '댄싱9'을 선보인 김용범 PD, '댄싱9' 시즌2 안준영 PD와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 '뮤직뱅크', '천생연분' 등을 작업한 신명진 작가, '논스톱', '압구정 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정수현 작가가 뭉쳤다. 내년 1월 9일 첫 방송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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