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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어머니에게 5억대 불효소송을 당할 뻔 한 사연을 전했다.
이에 김영희는 "직업상 밖에 나가도 위로 받을 곳이 없다"면서 "집에서만큼은 위로 받고 싶은데 엄마가 나의 발전을 위해 칭찬에 인색한 편이다"며 어머니가 칭찬보다 질책이 앞선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장영란과 한의사 한창 부부, 개그우먼 김영희와 권인숙 모녀, 가수 홍진영, 김봉곤 훈장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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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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