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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상 측 "노수람 불청객 맞다"
이어 소속사는 "노수람은 레드카펫을 밟고 시상식장 안에 들어가 영화상을 관람했다"며 "노수람이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기사는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수람 측의 보도자료와 청룡영화상 측의 입장은 달랐다. 청룡영화상 측은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한 노수람은 초청 받은 배우가 아니다. 이날 시상식엔 시상자와 후보자 등 초청된 배우들만 참석했다. 초청받지 않았는데 시상식에 온 배우는 노수람 뿐이었다"고 확인했다. 이어 "이미 드레스까지 입고 등장한 배우를 막아설 수 없었다. 현장에서 급하게 배우 이름을 알아내고 취재진에게 전달했다"며 "초청 배우 명단에 없었기에 시상식 안 좌석배치도 받지 못했다. 방청석에서 시상식을 잠깐 봤는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또 "노수람 측이 영화제 참석을 위한 차량 등록을 하는 등의 절차를 밟은 사실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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