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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울산이 고향이라 어린 시절부터 바다를 놀이터 삼아 물속에서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다"고 밝힌다. 앞서도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정글로 떠나기 전부터 바다 생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첫 번째 생존지였던 아레날 화산지대부터 바다를 그리워했던 이태임은 코스타리카 태평양 해안에 자리 잡은 작은 섬 다마스로 이동하면서 물과 만난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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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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