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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티볼리
이창극 실장은 지난 12월 13일부터 김정욱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 사무국장과 함께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서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다.
19일 이효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쌍용에서 내년에 출시되는 신차 티볼리가 많이 팔려서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해고할 수밖에 없었던 회사가 안정되고, 해고되었던 분들도 다시 복직되면 정말 좋겠다"고 쌍용차 해고자들의 복귀를 소망한 바 있다.
이효리 티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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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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