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 여진구
이날 시상을 위해 여진구의 팔짱을 끼고 무대로 걸어나오던 장예원은 순간 발을 삐끗해 휘청거렸다. 그러나 다행히 옆에 있던 여진구가 부축해 가까스로 균형을 잡았고, 아찔한 '꽈당' 위기를 넘겼다.
한편 장예원은 소녀시대 수영의 뒤를 이어 SBS '한밤의 TV연예' 안방마님으로 발탁, 오는 2015년 1월7일 새해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