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1월 공식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여차친구가 데뷔 전 패션화보를 통해 멤버 4명의 얼굴을 공개했다.
엉뚱하고 발랄한 4차원 여자친구, 예린은 데님 원피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트려 청순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예린은 최근 에이핑크 오하영의 절친으로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가 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바 있다.
평균연령 17.1세의 소녀돌 여자친구는 쏘스뮤직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 걸그룹으로, 화보를 통해 공개된 소원, 신비, 예린, 엄지 외에도 유주, 은하 등 눈에 띄는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보컬, 댄스 실력, 끼를 갖춘 6명의 소녀로 구성됐다.
특히 공식적인 데뷔도 하지 않은 신인이 패션화보를 통해 얼굴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2015년 유망주로 떠오른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멤버 각자의 매력을 극대화한 소녀돌 여자친구의 패션화보는 12월 넷째 주에 발간되는 스타일매거진 '긱(GEEK)' 29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생애 첫 패션화보를 통해 얼굴을 공개한 신인 걸그룹 여자친구는 1월 데뷔를 앞두고 마지막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