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윤민수, 개썰매 타다가 과체중 증명?

최종수정 2014-12-27 10:54


윤민수가 캐나다에서 아들 후와 개썰매를 타며 과체중을 증명했다.

이번주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영하 20도가 넘는 강추위와 싸우며 캐나다 알버타 주를 여행 중인 윤민수-윤후 부자와 안정환-안리환 부자의 이야기가 방송될 예정이다.두 부자는 설원을 달리며 아름다운 캐나다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개썰매 타기에 도전하기로 했다. 두 가족 모두 생전 처음 경험해보는 개썰매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설레는 흥분도 잠시였고, 씽씽 달리는 안정환-리환 부자의 썰매와는 달리 윤민수-윤후 부자의 썰매는 점점 속력을 내지 못한다.

안정환은 윤민수의 과체중 때문에 개들이 지쳤다며 윤민수를 놀려대는데, 이때 인솔자는 특단의 대책으로 일행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한다. 28일 방송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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