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母, 이태곤의 인사에 음성변조 '아들도 당황'

최종수정 2014-12-27 11:52


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니

나혼자산다 강남

가수 강남의 어머니가 이태곤의 인사에 달라진 목소리로 아들조차 당황시키는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강남은 어머니가 이태곤의 팬이라는 사실을 전하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이태곤을 바꿔주었다.

이에 강남 어머니는 이태곤의 인사에 180도 달라진 목소리 톤으로 화답했고, 강남은 이런 말투 들어본 적이 없다며 당황해했다.

이태곤은 "곧 일본에 갈 계획이 있다"고 말했고 강남 모친은 "오시면 대접해드리겠다"고 인사를 나눴다. 이때 이태곤은 "전현무 바꿔주겠다"고 한 뒤 진짜 전현무를 바꿔줬다.

하지만 전현무가 인사를 하자 강남 모친은 "이미 목소리를 들어봐서 안다"면서 이태곤과 통화할 때와는 달리 톤 다운된 목소리가 확연히 드러났다. 이에 전현무는 "목소리가 많이 바뀌셨다"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남은 일본에서 사온 선물을 은행원 송이씨에게 건네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