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4' 릴리M-나하은 '심사위원들 홀렸다'
이날 방송에서 릴리M은 10대 초중반으로 형성된 팀인 가능성조로 참가해 데미 로바토의 'Skyscraper'를 완벽하게 소화해 많은 찬사를 얻어냈다.
이어 양현석은 "지금까지 봤던 'K팝스타'에서 이 친구가 최고다. 내가 제작을 하는 동안에도 다시는 못 볼 것 같은 친구"라며 "타고난 호흡법과 감정 표현이 대단했다. 천생 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제작자의 감으로서 크게 성공할 것. 나중에라도 릴리가 YG에 와 준다면 YG를 크게 성공시켜 줄 것 같다"고 극찬했다.
또, 이날 같은 무대에선 6세 춤신동 나하은 역시 심사위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하은은 씨스타의 '터치 마이 바디'의 노래에 맞춰 귀엽고 깜찍한 안무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나하은의 무대를 본 심사위원 박진영은 "천재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리듬을 알고 동작을 하는 것 같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씨스타처럼 잘했다. 아직 여섯살이니까 두 배를 살아도 열두살이다. 대한민국의 마이클 잭슨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본다"고 호평했지만 "다만 'K팝스타4'에서 앞으로 라운드를 펼치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K팝스타4' 릴리M 나하은 'K팝스타4' 릴리M 나하은 'K팝스타4' 릴리M 나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