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화들짝 놀랄만한 미모-몸매…김성주 "김태희인줄"

기사입력 2014-12-30 09:21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MBC '라디오스타' 김태희 작가가 MBC연예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한 가운데 미모가 덩달아 화제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김태희 작가는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태희 작가는 흰색의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남다른 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태희 작가가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오르자, MC 김성주는 "연예인 김태희이신 줄 알았다. 미모가 대단하시다"며 그의 외모를 극찬하기도 했다.

실제 김태희 작가는 MBC 예능프로그램에서 남다른 미모로 자주 언급된 바 있다.

무대에 오른 김태희 작가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라디오스타'를 하며 매일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알고 보면 가장 독한 웃긴 김국진, '라디오스타'의 기둥이자 없어선 안 될 윤종신, 다시 태어나도 이런 성격이면 결혼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김구라, 규현이 이제 스타도 좋아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태희 작가는 "관둔 지 꽤 됐지만 '무한도전' PD님과 멤버들 감사하다"며 "특히 노홍철이 고구마를 나르다가 넘어질 때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 형돈 오빠의 고백을 거절했던 것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는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MBC 방송연예대상 김태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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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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