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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결혼
이어 김준호의 동생 김미진 또한 "직장 생활을 하고 제도권 안의 사람이 좋다. 나도 쇼호스트를 하며 스케줄이 들쭉날쭉 하니까 힘들더라. 그래서 그렇지 않은 사람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DJ 박명수는 결혼 소식에 관해 물었고, 김미진은 "이제 하려고 한다. 11월에 결혼한다"고 깜짝 고백을 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미진은 예비 신랑에 대해 "2살 연상이다. 내가 브레인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서 (예비신랑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박사다. 똑똑한 남자를 사랑한다"고 재치있게 설명했다.
이어 "소개팅을 해서 만난 사이인데 처음에는 서로 별로 느낌이 없었다. 그러다가 모임에서 등산을 같이 가게 됐는데 매너가 좋았다. 나는 또 밖에 나가면 강아지처럼 잘 뛰어다닌다. 서로 그런 모습을 보고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쇼호스트 김미진은 개그맨 김준호의 동생으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