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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가수 박효신과 배우 정려원 측이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2일 박효신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정려원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스포츠조선에 "지금 기사를 확인했다.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사실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확인 후 입장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절친한 아티스트 임수미와 함께 온스타일 '살아보니 어때'와 tvN 드라마 '풍선껌'에 출연 중이다. 박효신은 2015년 현재까지 16장의 앨범을 발매하고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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