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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심형탁이 최근 이사한 사실을 밝혔다.
심형탁은 "그전까지는 노트북이 없어서 79인치 TV에 연결해서 인터넷을 하다 보니까 눈이 아팠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형탁은 영화 '아빠는 딸'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 준비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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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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