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광수가 벌칙으로 원숭이가 달린 의상을 입고 아침 출근길에 나섰다.
원숭이 인형이 달린 의상을 입고 등장한 이광수는 벌칙 수행 전 "당신들 다 미쳤다"고 절규했다.
하지만 이광수는 우스꽝스러운 의상을 입었음에도 출근길에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원숭이 인형을 하나하나 떼어주며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