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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윤정수와 김숙 커플이 한겨울 추위 속에 캠핑을 떠났다.
게다가 하필 김숙이 예약한 캠핑장 근처에 사람이 살지 않는 폐가와 묘지가 있어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었다. 한술 더 떠 정체불명의 변까지 발견되면서 괜한 의혹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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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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