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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4인조로 변신한 걸그룹 달샤벳이 탈퇴한 지율, 가은을 언급했다.
이어 세리는 "하지만 지율과 가은이가 쇼케이스 때 응원도 와주고, 송년회도 같이 하면서 끈끈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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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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