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이 '상남자'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날 '스타판정단'으로 출연한 조정치는 기발한 잔꾀로 겨우 '머슬업' 동작을 성공해내 웃음을 자아냈고, 업텐션의 쿤은 얼굴까지 붉어지며 '철봉하는 김우빈'으로 변신까지 했지만 결국 해내지 못했다.
출연진 중 유일하게 화끈한 남성미를 과시한 이특의 매력은 12일 밤 8시 55분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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