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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백선생' 윤상 아내 심혜진의 청순 외모가 화제다.
윤상은 "가족들이 이날을 위해서 1년 6개월 만에 (미국에서)한국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심혜진은 "남편 윤상이 라면만 끓여먹었는데, 식생활이 달라져서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다"며 백종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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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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