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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유승호가 아버지 복수의 2막을 열었다.
서진우는 "위증죄 3년이다. 재수사 들어가면 30년은 감옥에서 썩을 것이다"라며, "감옥에서 잘 생각해봐라"고 경고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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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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