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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엘이 김수현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이에 이엘은 "옛날이다. 그때 저는 광고만 간간히 했었다. 기업 홍보차 촬영으로 인도를 갔다"면서, "(김수현은 포함해) 남자 둘 여자 세명이 갔다"고 운을 뗐다.
이에 민망한 이해영 감독에게 MC들은 "감독님이 말하니까 이상하게 느껴진다, 생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인물이다"라고 응수해 재미를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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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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