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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고아라가 화보를 통해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고아라는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 마술사인 친동생으로부터 배운 마술 중 휴지가 사라지는 마술을 선보이기도 하는 등 시종일관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고아라는 '조선마술사'을 통해 한복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배우로 등극했다. 스크린 가득 채우는 그녀의 아름다움은 배우 고아라를 재발견 하는 또 한 번의 계기가 됐다. 그리고 믿기지 않지만 이 작품은 그녀의 '첫' 사극이다.
고아라는 '조선마술사'에서와 같은 사랑이 실제로 찾아 온다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편이라 운명이 다가오면 그 운명에 휩쓸리게 되지 않을까"라고 속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응답하라…'시리즈 중 성동일 씨의 '개딸' 중 한 명으로서 '응답하라 1988'을 시청했던 소감도 털어놨다. "시청자 입장에서 울고 웃으면서 본다. 요즘 감독님이 화장실 갈 시간도 없으시다는 문자가 와서 빵 터진 기억이 있다(웃음)"
고혹적이고 신비로운 고아라의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더 셀러브리티'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thecelebrity.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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