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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슈퍼맨' 만세가 스키장에서 감성적인 모습을 보였다.
삼둥이들은 본격적으로 활강에 나섰다. 아빠에게 1등으로 도착한 민국이는 스키 선생님에게 "저 빨리 내려가는 게 좋아요"라고 말하며 질주본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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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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