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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고두심이 실성 연기를 펼쳤다.
형규는 "어떻게 혜주씨(손여은) 무를 한 광주리 채를 썰게 하냐"면서 "반찬가게 물려줄 생각이냐. 직장생활 하고 싶어하는 사람한테 저런 일 시키냐"고 소리 질렀다.
이를 지켜보던 산옥은 "그깟 반찬가게"라고 말하며 실소했고 이를 본 가족들은 산옥이 실성한 모습에 놀라 지켜봤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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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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