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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갑수가 고두심의 병을 알겠다.
임산옥은 "산적 같은 마누라 두고 나가서 마음대로 살아 봐"라며 화를 냈고, 이동출은 "갈라서자는 거야"라며 발끈했다.
강훈재의 이야기에 너무 놀란 이동출은 찜질방에서 나왔지만 집으로 향하지 못하고 산에 올라가 오열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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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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