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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고등학생과 권율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그런데 이때 한 여고생이 "아줌마들 누구봐요? 우리 해준쌤 봐요?"라고 물었다. 이어 여고생은 "미래의 여자친구이기도 해요. 2년 후에 정식으로 만나기로 했어요"라며 "촌스럽게, 사랑에 나이 차이가 무슨 대수라고"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에 미모는 어이없어 하며 "남녀 간에는 사회적 용인이라는게 있단다"라고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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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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