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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김용건을 비롯한 감초 조연군단을 얻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근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풋풋한 청춘을 연기하며 극을 이끌어 나갈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에 이어 감초 연기로 극의 활력과 재미를 높일 명품조연군단 김용건-조미령-최은경-고보결의 캐스팅을 확정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렇듯 유쾌발칙한 스토리와 톡톡 튀는 캐릭터를 앞세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아시아와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방송을 추진하며 독보적인 판타지 동거 로맨스 드라마로 자리매김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에 있는 한류 팬들이 어디에서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시청할 수 있게 될 예정이어서 방송 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드라마를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별에서 온 그대', '용팔이' 등 신선하고 참신한 콘텐츠로 매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베테랑 드라마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가 1년 동안 공들인 야심작으로 화려한 캐스팅에 수많은 히트 작품을 탄생시킨 HB엔터테인먼트의 제작 노하우가 더해져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현재 배우들의 캐스팅과 함께 막바지 촬영 준비가 모두 끝났다"면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국내에서는 물론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글로벌 드라마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함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백묘의 소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원작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편성을 비롯해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 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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