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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1일 군입대 했다.
이승기는 짧은 머리를 만지며 "생각보다 짧게 자른 머리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었다"며 "2004년 데뷔 후 과분한 사랑을 주신 데 감사하고, 군 복무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다"며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군대 선임들에게 각오를 밝혀달라는 말에 "인터뷰 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와주셔서 감사하다"며 "조용히 튀지 않게 잘 마치고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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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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