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학교' 신현준-신성우, 얽히고 설킨 과거사 드러났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무림학교' 신현준과 신성우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에서는 왕하오(이범수)는 깨어난 채윤(신성우)를 만나기 위해 병실을 찾았다.
십수년만에 깨어난 채윤은 왕하오에게 "황무송(신현준)이 내가 여기 있는 걸 알고 있냐"고 물었고, 왕하오는 "나와 무림회 회장 말고 모두가 당신이 죽은 줄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왕하오는 "혹시 적풍의 존재에 대해 짐작 가는 바가 없나"며 채윤에 급습을 가한 적풍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채윤은 과거를 떠올리며 스승이 "자네의 절친 황무송(신현준)을 믿지 말게"라는 말을 되새겼다.
한편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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