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권율이 밀당을 벌였다.
이후에도 계속 영화보고 밥먹고, 그렇게 같은 패턴으로 데이트를 즐기던 두사람. 스킨십 진도가 안 나자가 미모는 답답해 했지만, 해준은 알 듯 모를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