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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부인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개그우먼 이경실씨 남편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한편 최 씨는 지난해 8월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A(61) 씨의 아내 B(39) 씨를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사건이 불거지자 B씨에게 새벽에 전화를 걸어 욕설하는가 하면 B씨 남편에게도 욕설과 함께 "자식을 생각하라"는 취지의 협박 문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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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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