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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사극의 새 지평을 얼였다.
이에 송일국은 "교육을 위해 삼둥이와 함께 본방사수 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또 "자녀들과 '장영실'을 꼭 챙겨보는 아버지 시청자"라고 밝힌 한 네티즌은 "'장영실'을 보고 아들이 장래희망으로 과학자라 적더라. 청소년들이 역사적 사실에 재미와 감동을 느꼈을 뿐 아니라 역사 속에서 과학적 가치를 느끼고 꿈과 희망을 찾게 되는 유익한 드라마"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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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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