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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JTBC '김제동의 톡투유'(이하 '톡투유')에서는 '한국인'을 주제로 300여 청중과 대화를 나눈다.
또한 '내가 한국인이라서 이럴 때 참 좋다'를 주제로 진행된 스케치북 토크에서 김종서는 "가수 활동을 하며 여러 나라를 다녀봤는데, 낯선 타지에서 한국 노래가 나오는 걸 들을 땐 머리카락이 곤두설 만큼 기분이 좋다"며 가수로서의 뿌듯한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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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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