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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성준이 한예슬에 묘한 감정을 느꼈다.
이후 고혜림은 면접 결과가 궁금한 듯 최승찬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내 최승찬은 "붙었어"라고 말했다.
한편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헤아리지만, 자신의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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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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