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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프로듀스 101' 전소미가 연습 도중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향했다.
이어 연습 도중 복통을 호소한 전소미는 "병원 갈 시간에 연습 못하면 뒤쳐지니까 가고 싶지 않다. 빨리 배우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줘서"라고 눈물을 흘리며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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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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