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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훌쩍 늙어버린 자신과 남편의 모습에 눈물을 쏟았다.
이후 강성연은 노인으로 변한 김가온을 만났고 그는 주름으로 가득한 백발 남편에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가온은 강성연에게 "늙어도 여전히 예쁘다"면서 그를 다독였다.
이후 두 사람은 영정사진을 찍기로 했다. 김가온과 강성연은 서로의 마지막 사진을 찍어주며 추억을 남겼다. 또 이들은 촬영 중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잘살아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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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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