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형제입니다' 하니가 끝없이 먹는 방법을 전수했다.
이후 하니는 남동생에게 "케이크를 먹자. 단짠단짠 아느냐. 단 것과 짠 것을 번갈아 먹으면 끝없이 먹을 수 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동생은 "살찌잖아"라며 질타했지만, 하니는 "오늘은 나를 좀 놓으려고"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