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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첫 번째 정규앨범 '멜팅(Melting)'으로 컴백을 예고한 걸그룹 마마무가 설 연휴동안 또 다시 팬들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이는 마마무
앞서 마마무는 데뷔 1년 8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멜팅(Melting)' 발표를 예고한 뒤, 프리싱글 '아이 미스 유(I Miss You)' 발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마마무의 멜팅 타임(Melting Time)'이란 콘셉트 아래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통해서는 R&B 발라드곡으로 음원차트를 휩쓴데 이어 수록곡 '나만의 레시피'와 '고향이' 짧지만 강렬한 트랙 프리뷰 비디오를 공개하며, 첫 번째 정규앨범에 대한 관심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두 번째 프리싱글 '1cm의 자존심'을 전격 공개하기로 결정하며, 첫 정규앨범에 담기는 다양한 스토리를 팬들에게 선공개하는 독특한 행보로 가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마마무의 이번 첫 정규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마마무 소속사 측은 "김도훈 프로듀서를 비롯한 마마무 멤버들이 첫 정규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인 만큼 앨범 전곡이 타이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높은 완성도 가진 신곡들로 채워졌다. 더욱이 마마무의 실제 요리솜씨를 담은 '나만의 레시피', 고향이야기를 담은 '고향이'에 이어 키 이야기를 담은 '1cm의 자존심' 등 마마무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녹여낸 가장 마마무다운 맞춤형 앨범이 될 것이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마마무의 두 번째 프리싱글 '1cm의 자존심'은 11일 정오에 뮤직비디오가 먼저 공개되며, 이후 12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1cm의 자존심'을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