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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MC그리와 최환희가 끈끈한 형제애도 막지 못한 눈보라 속 열혈 승부를 벌인다.
그런데 평온했던 분위기는 파이터 삼촌 김동현의 주도로 이뤄진 "고무대야 멀리 밀기"대결로 반전됐고, 순식간에 현장은 한겨울 강원도 한파와도 맞설 수 있을 것 같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바로 벌칙으로 내건 '설거지 몰아주기'가 아이들의 승부욕을 자극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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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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