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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안재홍이 "아프리카에서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라디오가 처음이고 SBS가 처음이어서 신기했다. 너무 재미있었다"며 "공중파에 진출했다"고 말했다.
한편 안재홍은 최근 종영한 '응답하라 1988'에서 정봉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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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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