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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이 살짝 공개됐다.
속옷도 필요 없었다. 고경표는 "준열이 형이랑 나는 노팬티야"라고 고백하기도. 그런가하면 류준열과 박보검은 시도때도 없이 뽀뽀를 하며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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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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