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실 송일국 지동설
장영실은 "오성이 도는 진리가 어떤 원리인지 알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 꼭 밝히고 싶다"라며 "해가 이 땅을 도는게 아니라 해를 두고 오성(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이 도는거 같다"라고 주장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