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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량현량하가 JYP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량현량하는 "우리를 데리고 JYP를 창설했다. 사옥도 없었다"며 "안무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활동 끝날 때쯤 되니깐 건물이 올라갔다"며 "사옥이 지어진 뒤 가보니까 비, 별, 노을, 임정희 등이 있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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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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