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경규가 딸 예림이와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를 공개했다.
이에 이경규는 딸 이예림에 대해 "오뉴월 개띠라고 팔자가 개팔자다. 고생을 안 했다. 고생을 좀 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번에 같이 프로그램을 했다. 그때 뭐라고 했는지 아냐. '아빠 광고가 최고야'"라며, "아빠가 프로그램이 많으면 괜찮은데 별로 없어서 도와줘야 한다"고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