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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배우 유지태가 '굿 와이프' 출연을 논의 중이다.
유지태는 여주인공 김혜경의 남편이자 전 서울중앙지검 제3부장 검사 이태준 역을 제안 받았다. 정재계 거물은 물론 검찰 선배까지 잡는 냉철한 검사였지만, 유죄판결을 받고 구치소에 복역하게 되는 인물. 자신으로 인해 흔들리는 가정을 지키고 재기를 위해 힘쓴다.
방송은 오는 7월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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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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