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엄현경, "'복면가왕' 섭외 들어왔다"…박명수 버럭!

최종수정 2016-02-19 00:22

해피투게더 엄현경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엄현경이 '복면가왕' 섭외를 받은 사실을 깜짝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2016년 방송가를 휘어잡을 대세녀 군단 이수민-김정민-엄현경-서유리-이수지가 출연해 웃음 핵폭탄을 투하했다.

이날 엄현경은 "'복면가왕' CP와 친해서 섭외가 들어왔다"면서, "그런데 노래를 못해서 거절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는 "인맥을 자랑을 하는거냐"고 괜한 호통으로 웃음을 안겼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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