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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레이양 강미나 권은빈
레이양은 매의눈으로 연습생들을 살펴보며 다이어트가 필요한 연습생들을 지목, "옆으로 빠져"라고 단호한 어투로 말했다. 젤리피쉬 강미나는 그 중 한명이었다.
국민연습생들은 "마른 편이 아니라 통통한 편이다", "숨고 싶었다"라며 레이양을 대하는 어려움을 고백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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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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