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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카메라 울렁증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 카메라가 있으면 할 말도 생각이 안 난다. 이번 앨범도 활동 계획이 없었는데 스케치북이라서 나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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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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