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 101' 김소혜가 11위를 차지하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김소혜는 "실력이 너무 부족한데 이렇게 높은 등수에 올라가게 돼서 정말 감사하고 끝까지 믿어주셔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김세정은 김소혜를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