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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 겸 온라인 쇼핑몰 사업가인 박태준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이 모습을 지켜본 박태준은 "엄마 같은 직원이 있다면 무조건 모셔야 한다. 구할 수가 없는 분"이라면서 "따님은 사장으로서의 권위를 누리고 싶은데 일을 하기 싫을 때는 딸이 되는 것 같다. 엄마에게 월급을 줘야한다는 의무감은 있는 것 같은데, 집을 사무실로 쓰면서 월세는 주지 않는다"고 일침을 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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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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